일본 훗카이도 남쪽 해역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습니다.다행히 쓰나미 피해 우려는 없다고 합니다. 일본 훗카이도 인근해역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쓰나미 피해 가능성은 낮은것으로 분석됐습니다.지진의 영향으로 훗카이도 남쪽 연안에 인접한 구시로시와 우라하라초 등에서 '진도 4' 수준의 흔들림이 관측된 정도였고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 지진으로 인해 일본 25년 7월 대지진 전조증상이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내가 본 미래' 에서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정확히 예측한 일본 만화가인 타츠키 료가 2025년 7월 5일 대규모 재난이 발생할 것이라는 예언을 담은 만화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타츠키 료는 이 책에서 일본과 필리핀 사이 해저의 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