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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논란?!

하태마태 2019. 9. 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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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이자 스포츠 해설가 양준혁의 사생활 폭로가 논란이 되면서

방송사들도 긴장상태 입니다.

 

2019년 9월 18일 오후에 한 SNS에 게시된 양준혁으로 추정되는 남성 사진과 더불어서

글을 올린 게시물이 등장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올라온 글에는

" 양준혁.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 서비스 하는 모습, 어수룩해 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 첫 만남에 구강성교 강요부터....

당신이 몇년 전 xxx선수랑 다를게 없잖아.

 

뭐를 잘못한건지 감이 안오신다면서요.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게 잘봐요. "

라는 게시물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양준혁씨는 미투 관련 의혹이 제기되었다며 법적 응대를 예고하였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양준혁 입니다. 현재 인터넷 상으로 저의 잠자는 사진과 글에 게제되면서 여러

시민들로 하여금 굉장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내용으로 포장되어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번 유포사항과 관련하여 변호사를 통하여 법적인 절차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그리고 남자라는 이유로 공격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유명인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 늦은 나이이기에 좋은 만남을 가지려 하였고,

그러한 과정에서 상대방을 만났으나 애초의 느낌과 다르게 만날수록 서로가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은 이 땅 위에 누구라도 자연스럽게 벌어질 수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순수하게 사람과 사람, 이성의 만남이라는 것을 넘어 어떤 다른 생각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더욱이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사진과 글을 보면 그러한 생각은 더 확고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유포된 사진과 글은 '미투' 라는 프레임 속에 저를 가두고 굉장히 약한 남자의 그것으로

몰고 가려는 의도가 다분히 보입니다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그와 저 사이에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자연스러운 만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으며, 시간이 흐르며

서로가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이별을 택한 것인데 이 과정에서 악의적인 감정을 품고 진실을 호도하는 글을

올린 상대방은 도대체 무엇을 택하려 하는 것인지 의아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유명인이라는 그래서 제약되는 행동의 굴레가 있습니다만 그러나 이렇게 악의적인 허위의 글을 올리는 것을

참을 수는 없습니다.

제 발자취에 대한 모욕이며, 제 미래에 대한 어둠이 되어버린 이번 사건을 저는 반드시 제거 하려고 합니다.

 

한번 퍼진 사진과 내용은 평생 저를 따라 다닐 것이며 이는 저의 부모님과 동료를 비롯하여

미래의 동반자와 자식들이 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번 유포사건이 매우 악의적이며, 정당한 이유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파렴치의

그것이라고 판단합니다.

미투 운동을 빌려서 하는 상대방의 이런 짓은 오히려 미투 운동의 본질을 폄훼 하는 것으로

오도될 수도 있기에 이런의미에서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번 유포사건을 바로 잡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응원해주시고 아껴 주셨던 팬 여러분들께 물의를 일으킨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끝까지 지켜보아 주시고 저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정면 돌파 하겠습니다. "

 

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양준혁 전 야구선수는 1969년 5월 26일 대구광역시 출생이며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1993년 ~ 1998년 삼성라이온즈에서 야구선수 활동을 하였으며

1999년 ~ 2000년 동안에는 해태 타이거즈 에서 활약하였습니다.

2000년 ~ 2001년 잠시 LG트윈스에 있다가

다시 2001년 ~ 2010년 까지 삼성 라이온즈에서 맹활약 하였던 야구선수 입니다.

 

각종 스포츠 해설이며, 방송출연 까지 진출한 야구선수로써

여러 홍보대사로도 활약하였습니다.

이에 양준혁 선수의 팬들은 그를 끝까지 믿겠다고 지지 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근거없이 폭로한 만큼 양준혁애 대해서

명예훼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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